"이재명의 선택! 본선 필승카드! 이제는 조상호“

- "과감한 인물교체·세대교체·시대교체로 반드시 승리" 강조-
- 조 후보, "정치·정책·행정 삼박자 갖춘 유일한 후보자" -
- 행정수도 완성, 자족도시 건설, 시민의 삶 충족'세 가지 약속' 제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조상호는 오늘(1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진행된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의 선택! 새로운 세종시장! 본선 필승카드! 이제는 조상호"라며 본선 승리를 위한 강력한 후보임을 역설했다.

<세종시장 경선은 과거와 미래의 대결...반드시 미래를 선택해야>
조상호 예비후보는 연설 서두에서 "이번 시장 경선은 과거와 미래의 대결”이라고 규정하며, "그 어떤 역사에서도 과거가 미래를 이긴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의 기득권이 세종의 미래를 막아서는 안 된다”며 이번 경선에서 미래를 선택해야 세종의 희망이 열린다고 역설했다.

<같은 방식, 같은 인물, 같은 정치로는 결코 승리할 수 없다>
조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세종시장 선거에서 두 차례 패배한 사실을 환기하며, "같은 방식, 같은 인물, 같은 정치로는 결코 승리할 수 없다”고 직언했다. 그러면서 "과감한 인물교체, 새로운 시대를 이끌 세대교체, 새로운 비전이 담긴 시대교체가 필요하다”며 당원과 시민이 요구하는 ‘젊고 유능한 시장'이 바로 자신임을 강조했다.

<조상호, 이해찬이 검증하고, 이재명이 선택한 사람>
조 예비후보는 자신의 정치 이력을 소개하며, 이해찬 전 총리 보좌관과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세종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경험을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발탁하여 국가균형성장론을 수립했고,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으로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50번을 제 손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정치·정책·행정 삼박자 갖춘 유일한 후보>
조 예비후보는 자신을 "정치와 정책, 행정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유일한 후보"라고 소개했다. 국정기획위원으로 정책을 설계하고, 세종시 경제부시장으로 행정을 집행하며, 이해찬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으로 여당의 정치를 조율한 경험을 근거로 제시하며, "누가 이재명 대통령님의 손을 잡고 행정수도를 완성할 수 있겠느냐"고 강조했다.

<조상호의 세 가지 공약> 
조 예비후보는 1호 공약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님 재임 중에 행정수도 논쟁을 끝내야 한다"며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2호 공약은 행정수도라는 그릇에 담을 내용으로‘자족도시 완성'을 제시했다. 스마트 국가산단, 집현동 테크밸리, 디지털미디어단지 등 3대 클러스터를 조성해 청년일자리 5천 개를 창출하고, 반도체·바이오·AI·지식서비스·디지털콘텐츠 등5대 전략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3호 공약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결정하는 시민청 설립을 공약했다. 상가공실, 교통불편, 일자리 부족 등 삶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교육 때문에 세종을 떠나는 일을 끝내겠다"며 종합국립대학교와 한예종 유치를 약속했다.

<이해찬답게 싸우고, 이재명처럼 일하겠다>
조 예비후보는 "잃어버린 세종의 4년, 두 배로 일해서 되찾겠다"고 다짐하며, "이해찬답게 싸우고! 이재명처럼 일하겠다!"는 각오로 연설을 마쳤다.


□ 조상호 경력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전)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전)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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