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에는 말 그대로 ‘쉬자’, 몸도 마음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푹~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용문산 자락에 위치한 ‘양평쉬자파크’인데요. 이곳 쉬자파크는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또 이곳에서 어떤 것을 경험할 수 있는지!
이제 본격적으로 쉬자파크로의 여행을 떠나볼까요? 먼저 입구를 들어서면 쉼터 폭포가 우리를 반깁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폭포를 뒤로 하고 한적한 백운봉등산로를 이용해 관찰데크 옆을 지나면 치유전망대가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탁 트인 양평의 전경을 바라보며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치유숲길을 따라 한적함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치유센터’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치유센터에서는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향기, 경관 등의 산림 요소를 이용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쉬자숲’와 ‘숲태교’, ‘쉼과 함께’ 등 필요에 맞는 다양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근처에 위치한 ‘산림교육센터’를 살펴볼까요? 산림교육센터는 2016년에 수도권 최초로 공식 산림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곳입니다.
대강의실, 소강의실, 체험장을 갖춘 교육동과 14실의 숙박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워크숍과 교육장소로도 활용됩니다. 산림교육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라고 하네요.
다시 치유숲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쉬자정원’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드넓은 풀밭에서 가족들과 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며 자연 속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간이 놀이터와 야외무대 등의 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쉬자파크에는 숲속에서 하룻밤을 편안히 묵을 수 있는 숙박시설이 있는데요.
바로 ‘초가원’과 ‘치유의집’입니다. 우선 초가원을 살펴보면 풀로 뒤덮인 독특한 외관의 지붕이 눈에 띕니다.
총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초가원은 다락방을 갖춘 복층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쉬자파크를 마치 내 집 정원처럼 사용할 수 있는, VIP만을 위한 프리미엄 숙박시설로 운영 예정이라고 하네요.
다음으로 유럽풍 디자인의 치유의집은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아담한 정원 속에서 가족, 연인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해’, ‘달’, ‘구름’, ‘바람’, ‘별’, ‘숲’과 같은 동 이름으로 되어 있으며 깔끔하고 아늑한 내부를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클라이밍을 할 수 있는 ‘인공암벽’, 아이들이 숲속에서 정겨운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시원한 계곡가를 연상케 하는 ‘생태습지’ 등, 쉬자파크 곳곳에서 이색적이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흥미를 더합니다.
자연과 하나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 이곳 양평 ‘쉬자파크’에 대해 함께 하셨는데요. 어떠셨나요?
양평 ‘쉬자파크’는 정말 ‘쉬자’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무 걱정 없이 쉬러 오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곳 ‘쉬자파크’에 방문하셔서 일상에 지쳤던 몸과 마음을 가족들과 함께 치유하며 푹~ 쉬어보시는건 어떨까요? 함께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힐링이 가득한 곳, ‘쉬자파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