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실비 자기부담금 확인하고 코로나실비보험 및 삼성화재 실비보험 알아보기
실비보험은 태어나서부터 노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보장상품을 준비할 때는 다양한 회사들을
특성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합리적일 수 있는 상품을 찾아야 한다.
다만 실비는 몇 차례 약관을 개정한 바가 있기에, 과거 본인이 알던
내용과는 달라진 부분이 있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살다 보면 누구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해나 질병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는 의료비를 지출하게 될 수 있으며, 이렇게 발생한 치료 목적의
병원비에 대해 실비로 일정한 보장이 가능하다. 의료비 지출에
대비할 수 있는 실비보험 상품은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를
통해 간편히 확인하고 준비해볼 수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국민건강보험제도가 있기 때문에 개인의 병원비 일부는 국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병원비가 그런 것은 아니다. 비급여항목이라고
정하는 의료비에 대해서는 병원비를 오롯이 개인이 부담한다.
치료받을 때는 비급여 의료비가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 이것은 고액으로
책정하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병원비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다. 이와 같은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실비의 역할이며,
급여 및 비급여항목 병원비의 실제 지출금액을 가입금액 한도에서 환급해준다.
그렇다고 전액이 환급되지는 않는다. 여기에는 자기부담금을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부담금이라는 것은 회사가 보장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는 현재 급여 20%, 비급여 30%로 책정되어 있다. 자기부담금이
없다면 꼭 필요한 것도 아닌 치료를 받으면서 보장을 청구하는 행위가
벌어지게 되고, 이것으로 회사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납입료 부담은
더 커지게 된다. 그래서 개인이 부담할 부분을 정해둠으로써 이런 행위를
방지하려고 하는 목적이다.
현재의 실비는 4세대라고 한다. 이것은 과거부터 개정이 있어왔음을
뜻하는 것으로, 2021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내용이다. 4세대에서는
보험료 차등제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 중의 하나이다. 이는 비급여 보장을
받은 만큼 납입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총 1~5단계로 구분해서
각 단계별로 할인을 적용하기도 하고 할증이 붙이기도 한다.
비급여로 1년간 수령한 것이 없으면 다음 1년은 할인을 받게 되며, 이것을
1단계로 구분한다. 만일 100만원 미만을 수령했다면 다음 1년도 직전 1년과
동일한 금액을 유지할 수 있다. 할증 대상은 100만원 이상부터 보장받은
3~5단계에 적용된다. 100만원부터 150만원 미만을 보장받은
3단계는 100%의 할증이, 150만원부터 300만원 미만을 보장받은
4단계는 200%의 할증이, 끝으로 300만원 이상을 보장받은 5단계는 300%의
할증이 생긴다.
이 내용이 바로 시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며 4세대가 시행되고는 유예기간을
3년 적용하도록 하고 있어, 이 기간을 마쳤을 때 개시된다. 차등제가
적용됨에 따라 개인이 이용한 의료서비스에 따라서 납입 수준이 달라진다.
이는 과거에 있던 가입자들의 납입 형평성에 대한 해소를 위해 적용하고 있다.
그리고 의료취약계층은 차등제를 적용하지 않음으로써 비급여 의료서비스의
활용에 대한 위축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4세대 실비는 이렇게 갱신 시의 납입료 책정 기준에도 변화가 있지만 보장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급여와 비급여항목 보장을 주계약과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완전하게 분리하게 된 것이다. 이것으로 개인이
비급여 보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4세대 실비에 가입하면 입원비와
통원비 보장을 1년에 최고 5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통원비는 1회당 20만원의 한도가 더해진다. 그리고 비급여 통원비라면
1년에 100회까지의 한도까지 더하고 있다.
4세대 실비는 도수치료의 보장한도를 제한하고 있다. 10회마다 병증 완화를
입증하는 치료에 대해서만 보장받을 수 있다.
그리고 비타민, 영양제 등의 투여에 대한 지급기준도 달라졌다. 이들은
약제에 따른 허가나 신고사항에 부합되는 것만 보장이 가능하다.
이렇게 4세대 실비는 기존과 달라진 부분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기 바라며,
보험비교사이트(http://insutradition.c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를
찾아 회사별 견적비교를 진행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추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