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K씨 정치공세에 유감을 표하는 성명서.
K 씨 2024년 2월 국회의원 시절, 의원평가 하위 10% 통보 받아.
100만 미래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동분서주한 남양주시의회 국)시의원 일동은,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한 더) K씨는, 정치공세에 대한 유감을 표한다는 기자회견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고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규탄 성명서를 요약하면 K 예비후보는, 남양주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경쟁은 외면한 채, 12,3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부풀려 중앙정치 이슈로 끌어들여 공명정대한 지방선거를 정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고 유권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K 예비후보는, “근거 없는 비방한다며 앞서 당내 비판과 당원들의 문제 제기에 대해 먼저 칙임 있게 해명해야 할 것” 이라고 항변했다, 반면 시의원 일동은 “주광덕 시장과 시의회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효율적인 의정활동과 시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한바 있다” 고 말했다.
특히, “K 예비후보는 과거 공직 수행과 관련한 업무 평가와 논란에 대해 시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며 "또다시 공직을 맞고자 한다면 본인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먼저 분명히 입장을 밝히는 것" 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히고, 시의원들은 정치적인 논쟁을 벗어나 중앙정치와 관계 없다 고 일축했다.
이에 대해 국)시의원 일동은, “다시 한번 묻겠다” 며 “지난 2024년 2월, 국회의원시절 현역의원 평가 하위 10% 포인트 통보를 받은 있다” 고 비난하고 10% 라는 평가는 저조한 점수로 중앙정치와 남양주 지역 정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역할 수행에 대한 정당내부의 엄정한 평가의 결과라고 성토했다.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조성대 의장과 김현택 의원 등 시의원 일동은, 지방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직선제로 낙후된 지역발전을 계획 수립하여 미래의 도시발전에 역량을 집중하는 자리이다, 그럼에도 민주당 “K 예비후보는 남양주 발전을 위한 구체적 비전과 실행 계획은 제시하지 못 한체, 상대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과 정치선동에 몰두하고 있다” 고 항변했다.
이와 함께 국)시의원 일동은, 어떠한 정치적 선동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시민과 남양주의 지역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주광덕 시장 시정정책에 일신협력으로 뜻을 모아 ‘상상 더 이상 남양주’ “미래 100만 메가시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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