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국) 시의원 일동은, K 예비후보 정치선동 중단 기자회견.

민)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K씨 정치공세에 유감을 표하는 성명서. K 씨 2024년 2월 국회의원 시절, 의원평가 하위 10% 통보 받아.

2026-03-23     김영길기자

 

남양주시의회 국)시의원들은, 조성대 의장을  필두(왼쪽5번쩨 조성대 의장)로, 민주당 K예비후보 중앙정치 선동을 중단하라는 규틴기자회견을 열었다(글,사진제공/ 수도권일보 국장겸, 한국언론포털통신사 대기자) 

100만 미래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동분서주한 남양주시의회 국)시의원 일동은,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한 더) K씨는, 정치공세에 대한 유감을 표한다는 기자회견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고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규탄 성명서를 요약하면 K 예비후보는, 남양주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경쟁은 외면한 채, 12,3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부풀려 중앙정치 이슈로 끌어들여 공명정대한 지방선거를 정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고 유권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K 예비후보는,  “근거 없는 비방한다며 앞서 당내 비판과 당원들의 문제 제기에 대해 먼저 칙임 있게 해명해야 할 것” 이라고 항변했다, 반면  시의원 일동은 “주광덕 시장과 시의회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효율적인 의정활동과 시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한바 있다” 고 말했다.

특히, “K 예비후보는 과거 공직 수행과 관련한 업무 평가와 논란에 대해 시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며  "또다시 공직을 맞고자 한다면  본인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먼저 분명히 입장을 밝히는 것" 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히고,  시의원들은 정치적인 논쟁을 벗어나 중앙정치와 관계 없다 고 일축했다.

이에 대해 국)시의원 일동은, “다시 한번 묻겠다” 며 “지난 2024년 2월, 국회의원시절 현역의원 평가 하위 10% 포인트 통보를 받은 있다” 고 비난하고 10% 라는 평가는 저조한 점수로 중앙정치와 남양주 지역 정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역할 수행에 대한 정당내부의 엄정한 평가의 결과라고 성토했다.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조성대 의장과 김현택 의원 등 시의원 일동은, 지방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직선제로 낙후된 지역발전을 계획 수립하여 미래의 도시발전에 역량을 집중하는 자리이다, 그럼에도 민주당 “K 예비후보는 남양주 발전을 위한 구체적 비전과 실행 계획은 제시하지 못 한체, 상대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과 정치선동에 몰두하고 있다” 고 항변했다.

이와 함께 국)시의원 일동은, 어떠한 정치적 선동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시민과 남양주의 지역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주광덕 시장 시정정책에 일신협력으로 뜻을 모아 ‘상상 더 이상 남양주’ “미래 100만 메가시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