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마켓’,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서비스와 제품 홍보
2021-11-17 신유철 기자
오산시의 사회적 경제 대표기업들과 함께하는 ‘오-마켓’이 지난 13일 오산 장터 광장에서 상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마켓’은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서비스와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로 오산 장터에 있는 오산 창작예술촌 작가들과 함께 하는 행사다.
최근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지 못한 채 흘렀지만, 올해는 나눔 장터를 통해 기업을 홍보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간 네트워크도 강화할 수 있는 돈독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 시민들은 이곳에서 여러 사회적 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오산시 사회적 경제 기업의 공동 캐릭터인 ‘오까미’는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오까미’가 새겨진 다양한 제품들이 좋은 매출 결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오산시는 오산시 사회적 경제 대시 민 홍보와 사회적 경제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활용해 나눔 장터를 지원하고 있다.